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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미국 독립기념일 맞아 비키니 자태 뽐내

김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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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7-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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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왼쪽). 사진=미셸 위 인스타그램 캡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 미셸 위가 성조기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는 올해로 242주년을 맞은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가 치러졌다.

미국 시민들은 제각기 성조기 모양을 본뜬 아이템으로 축제를 즐겼고, 미셸 위 또한 이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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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드로가 함께 독립 기념일을 즐기고 있는 미셸 위. 사진=미셸 위 인스타그램
4일 미셸 위는 성조기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지인들과 함께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사실 LPGA투어 패셔니스타로 손꼽히기도 하는 미셸 위의 경우 2년에 한 번 치러지는 미국과 유럽의 국가대항전인 솔하임컵에 미국팀 대표로 출전할 때마다 드레스코드를 '성조기'로하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10대 중반에 LPGA투어에 나타나 뛰어난 골프 실력으로 '천재 소녀'라고 불리기도 했던 미셸 위는 프로 데뷔 이후 기대만큼의 성과는 얻지 못했다. 지난 2014년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통산 4승을 기록한 이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던 미셸 위는 지난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3년 8개월 만의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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