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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서하경의 빈틈 없는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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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12-2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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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서하경(23, 핑)은 2013년 프로에 입회,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4개 대회에 참가했다.
서하경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17위를 기록한 게 올해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드라이브 평균비거리 240.47야드로 전체 68위에 올랐다.
서하경의 드라이버 샷은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최대한 스윙 아크를 늘려 스윙하는 빈틈 없는 스윙을 보여준다.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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