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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고나래의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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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12-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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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고나래(26)는 2008년 프로에 입회해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에 26회 참가했다.
고나래는 2016시즌 KLPGA투어에서는 크게 돋보이는 성적을 기록하진 못했으나 2015년 톱10에 한 차례, 2014년에는 톱10에 두 차례 진입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고나래는 캐디를 봐주는 아버지 고정운 전 프로축구 성남 감독 때문에 큰 화제가 됐다. 아버지 고정운 전 감독은 현역 시절 축구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했고, ‘적토마’로 불리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고나래는 키 168센티미터에 아버지를 빼 닮은 단단한 체구가 돋보인다. 고나래의 드라이버 샷 역시 강력하게 뿌리는 파워가 느껴진다.
고나래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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