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계약하는데 저지는 한가하게 풋볼 경기나 구경...결국 양키스?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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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12-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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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
저스틴 벌랜더가 메츠로 가고 트레아 터너는 필라델피아로 떠났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투수진 약화가 불보듯 뻔하고 LA 다저스는 타격 쪽억 구멍이 생기게 됐다.

이로써 메츠는 제이콥 디그롬 공백을 벌랜더로 메으면서 내년 시즌 우승을 넘볼 수 있게 됐다.

필라델피아 역시 터너의 가세로 월드시리즈에서 2% 부족했던 부분을 채웠다.

이제 남은 특급 선수는 애런 저지다.


저지는 최근 양키스로부터 3억 달러 규모의 계약 조건을 제의받고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관계자들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샌프랜시스코가 저지에게 얼마를 질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저지는 획기적인 제안이 아닐 경우 양키스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저지는 윈터 미팅이 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6일(한국시간) 프로풋볼 경기를 직관하는 여유를 보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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