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프로야구 사직(두산-롯데), 창원(한화-NC)경기 우천 취소…롯데는 17일 스트레일리에서 반즈로 선발 변경 예고, 두산은 최원준 선발

정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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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08-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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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열릴 예정이던 2022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경기,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창원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잠실(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 수원(키움 히어로즈-kt 위즈), 광주(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오후 6시30분 예정대로 열린다.

이로써 올시즌 취소된 경기는 모두 34경기로 늘어났다.

한편 17일 예정된 사직경기에서 두산은 그대로 최원준을 그대로 선발 예고했으나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에서 4일 간격으로 등판하는 찰리 반스의 등판 간격을 고려해 반스로 변경해 예고했다.

창원경기는 그대로 김민우(한화)와 이재학(NC)이 선발로 등장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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