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입장권 판매 시작

김학수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22-08-12 09:58

0
center
2021년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10월 2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이 대회 입장권은 'BMW 밴티지'(BMW Vantag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살 수 있고, 판매 기간에 따라 최대 4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1일까지 진행되는 1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모든 권종을 30% 할인하고, 9월 2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15% 할인 혜택을 준다.

2019년 대회에는 1∼4라운드 합계 7만 명이 넘는 갤러리가 입장했으며 올해 대회는 3년 만에 유관중 대회로 치러진다.

티켓 관련 사항은 BMW 밴티지 앱이나 BMW 인터넷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단독]허구연 KBO 제24대 신임 총재 단독 인터뷰, "팬 퍼스...

  • 정확한 아이언 플레이를 위한 올바른 던지기 연습 방법 wit...

  • 다시 한번 체크해보는 퍼팅의 기본자세 with 안희수 투어프...

  • 좋은 스윙을 위한 나만의 코킹 타이밍 찾기 with 김영웅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