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새내기 김도영,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에 첫 선정돼…시상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 기부

정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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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08-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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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구단에서 자체 선정하는 월간 MVP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KIA 구단은 신인 내야수 김도영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MVP에선정돼 5일 광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7월 한 달 동안 18경기에 나서 39타수 11안타(3홈런) 6타점 8득점을기록하며 조금씩 프로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 공격의 활로를 열었다.

김도영은 이날 MVP 시상금 100만원 가운데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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