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중 부친 별세한 무고사 위해 리본·세리머니로 위로한 인천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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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2-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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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골잡이 무고사(29·몬테네그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된 사이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동료들은 2021시즌 첫 경기에 함께 뛰지 못한 무고사를 그라운드에서 위로했다.
28일 포항 원정에 인천 선수단이 달고 나온 근조 리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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