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똥볼 차서 보내는 게 모리뉴 감독의 공격전술"...토트넘 일부 선수, 모리뉴 감독의 수비축구에 반기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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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2-2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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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해리 케인
토트넘 일부 선수들이 조제 모리뉴 감독의 전술에 반기를 든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런던 등 영국 매체들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이 수비 훈련만 하는 모리뉴 감독의 방식에 불만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팀 훈련때 공격 훈련은 하지 않고 수비훈련만 한다. 공격보다는 수비축구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같은 훈련 방식 때문에 선수들, 특히 수비수들이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건으로 알려졌다.

한 선수는 "우리는 수비 후련만 한다. 공격 전술은 딱 한가지다. 똥볼을 차서 손흥민이나 케인에게 보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리뉴 감독의 공격 전술 부재를 지적한 것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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