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FL 슈퍼볼 사상 첫 여성 심판이 된 세라 토머스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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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1-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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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AP=연합뉴스) 미국프로풋볼(NFL) 사상 첫 여성 전임 심판인 세라 토머스(48)가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NFL 챔피언결정전인 슈퍼볼에서 심판을 맡는다. NFL 사무국이 19일(현지시간)은 발표한 슈퍼볼 심판진 7명 중 토머스는 '다운 저지'(down judge)로서 경기가 시작되는 스크리미지 라인 끝에 서서 센터가 쿼터백에게 볼을 건네는 스냅이 이뤄지기 전에 파울이 발생하는지 살피는 임무를 맡는다. 사진은 지난달 1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NFL 캐롤라이나 팬서스 대 덴버 브롱코스의 경기 중 토머스 심판이 손짓을 하는 모습.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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