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KLPGA" 허윤경, 은퇴무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0위 '유종의 미'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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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11-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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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경[KLPGA 제공]
허윤경(30)이 8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끝으로 필드와 ‘안녕’을 고했다.

허윤경은 이날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로 10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허윤경은 “골프장을 운영하는 시아버지와 남편을 도와 골프장 경영인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허윤경은 2016년 박상현(33) 씨와 결혼했다. 박 씨는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을 소유한 박경재 회장의 아들이다.


2010년 KLPGA투어에 데뷔한 허윤경은 통산 3차례 우승했고 25억 원의 상금을 벌었다.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해 KLPGA투어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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