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매 어르신 손글씨' 유니폼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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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9-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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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선수들이 오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홈 경기에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9월 21일)'을 맞아 치매 투병 어르신의 손글씨 이름이 새겨진 특별 유니폼을 입고 뛴다.[수원삼성 제공]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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