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두 질주하는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

이강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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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7-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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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제주시 구좌읍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경기에서 유해란(SK네트웍스)이 9번홀 퍼팅을 성공시킨 뒤 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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