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내셔널 타이틀 따낸 유소연의 예선 라운드 샷(ft. 안소현, 장하나)

이태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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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7-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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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KIA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린 유소연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하는 장하나, 안소현의 티 샷 영상.
[마니아TV]
지난달 18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시작한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유소연은 5번째 내셔널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당시 유소연은 장하나와 안소현과 함께 1라운드에서 같은 조로 경기를 펼쳤다.

이날 유소연은 6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2등을 기록했다. 또한 장하나와 안소현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선수들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세 선수가 묶인 조를 두고 팬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조 편성을 했다고 문제를 제기해 '논란의 조'가 되기도 했지만 유소연은 경기 후 "같은 조 선수들에 영향을 받는 것은 없었다"고 이를 일축했다. 세 선수의 티 샷을 확인해 보자.


[영상=정지원 기자]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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