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셸 위, 딸 낳고 10일 만에 유모차 끌고 연습장으로

이태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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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7-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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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딸을 낳은 재미교포 골프 선수 미셸 위 웨스트가 출산 열흘 째인 1일 유모차를 끌고 골프 연습장으로 향한 모습을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에 게재하며 '케나의 첫 외출, 스탠퍼드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미셸 위 웨스트가 유모차 안의 딸을 바라보는 모습. [미셸 위 웨스트 소셜 미디어 사진 캡처]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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