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김민선·박현경 등 4명으로 골프단 창단

이태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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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5-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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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리(이하 왼쪽부터), 박현경, 황예나, 김민선.
[한국토지신탁 제공]
종합 부동산 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골프단을 창단했다.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김민선(25)과 2년차 기대주 박현경(20), 작년 드림투어 상금왕 황예나(27), 그리고 장타력이 돋보이는 전우리(23) 등 4명이다.

2018년과 작년에 동부건설 골프단 선수 서브 스폰서로 여자골프와 인연을 시작한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골프단 창단으로 본격적인 골프를 통한 사회 공헌에 나선다.


최윤성 한국토지신탁 대표는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선수들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있는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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