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 4월 대회 모두 취소...본토 개막전 이어 더크라운스 개최 중지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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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3-2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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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GTO 홈페이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4월 번째 대회도 취소했다.

JGTO 27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나고야 골프 클럽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더 크라운스 개최 중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JGTO는 26일 본토 개막전인 도켄 홈메이트컵 취소를 발표했고, 하루 만인 27일 잇따른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

협회는 정부 차원에서 권고한 대규모 이벤트 개최에 대한 재고와 선수와 갤러리,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대회 진행은 곤란할 것이라 판단, 개최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JGTO 2020시즌은 지난 1 아시안골프투어와 공동으로 치른 싱가포르오픈으로 시작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본격적인 시즌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다음 대회는 5월 7일부터 나흘간 치바현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 태평양 다이아몬드컵이다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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