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비스트의 새얼굴' 최혜진 "디자인에 반해, 경기력으로 보답"

김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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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1-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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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환 사업본부장과 김지영2,최혜진,유소연, 백정흠(왼쪽부터). 사진=톨비스트
(주)S&A(대표 백정흠)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톨비스트(TORBIST)가 후원 선수 라인업을 확대했다.

브랜드 론칭 때부터 함께한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유소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김지영2과 재계약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또한 백규정, 김다나, 성유진, 권서연, 이세희, 이수정 선수를 후원하고 있으며, 남자투어 활성화를 위해서도 KPGA 2017년 상금왕 김승혁, 김태우 선수를 후원하며 전문 골프웨어로서 거듭나고 있다.

톨비스트는 2020년 들어 2019년 KLPGA 투어 5승을 기록하며 전관왕의 위엄에 빛나는 최혜진을 후원 선수 명단에 추가했다.

2019년 기준 예산탈락 전적이 전무한 최혜진은 평균타수, 그린적중률 1위를 기록한 무서운 신예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괴물신예’라 불리며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던 최혜진은 만 20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 입문과 함께 안정적인 플레이를 통해 프로에서도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톨비스트의 새 얼굴이 된 최혜진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에 매료되어 톨비스트와 계약하게 되었다”며 “후원에 감사 드리며 새해에는 더 좋은 기량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론칭 때부터 함께 한 유소연은 “지난 2년간 곁을 지켜준 톨비스트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후원에 힘입어 향후에도 좋은 경기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톨비스트 백정흠 대표이사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인 유소연, 최혜진 김지영(2) 선수와 톨비스트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선수들이 투어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한편, 톨비스트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Contemporary Performance)'라는 본질에 충실한 제품들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 감성 기반의 심플함과 세련된 캐주얼 감성을 가미해 필드와 실내 어디에서도 톨비스트만의 개성 있는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 톨비스트의 BI(로고)들을 적극 활용한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매니아층을 확보할 전망이다.

[김현지 마니아리포트 기자/928889@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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