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2년 연속 '페어웨이 안착률 1위', 최가람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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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1-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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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드라이버 샷이 자랑인 최가람(27)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최가람은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1부 투어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시드를 유지하며 투어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이 없어 팬들에게는 낯선 선수다.

하지만 최가람은 2년 연속 KLPGA투어 페어웨이 안착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정확한 드라이버 샷에서는 밀리지 않는다.

2018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85.32%로 이 부문 1위에 올랐던 최가람은 2019시즌에도 페어웨이 안착률 84.33%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드라이브 비거리는 2019시즌 226.74야드(103위), 2018시즌 234.55야드(84위)로 다소 짧은 편이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부문에서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선수로 손가락에 꼽을 수준이다.

2019시즌 최고 성적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5위로, 상금 순위 48위로 시즌을 마쳤다.

높은 페어웨이 안착률을 자랑하는 최가람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최가람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2.97(53)

그린 적중률 70.48(44)

페어웨이 안착률 84.33(1)

드라이브 비거리 226.74(103)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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