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위너스 클럽’ 지한솔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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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0-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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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클럽’ 지한솔(23, 동부건설)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지한솔은 국가상비군, 국가대표를 거쳐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규투어에 진출했다. 매 시즌 상금랭킹 20위권대를 유지하던 지한솔은 2017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차지하며 위너스 클럽에 올랐다.

2019 KLPGA투어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6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톱10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고, 이번 시즌 24개 대회에 출전해 15개 대회 컷 통과에 그치는 등 다소 부진하다.

하지만 지난주 끝난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펼쳤고, 최종 공동 11위로 마무리하며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보였다.


되살아난 지한솔의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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