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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투어 활동' 장이근, 아시안투어서 시즌 첫 승...통산 3승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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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9-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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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시안투어
장이근(신한금융그룹, 26) 아시안 투어에서 시즌 승을 신고했다.

장이근은 8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50 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타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장이근은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역전 우승을 거뒀다.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에 입회한 장이근은 그해 KPGA 코리안투어 코오롱 60 한국오픈에서 프로 데뷔 우승을 거뒀다.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시즌 2승을 거두며 2017 KPGA 명출상(신인상)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있다.

이번 시즌에는 코리안 투어, 아시안 투어,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주 아시안투어 뱅크 RBI 인도네시안 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던 장이근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만끽했다.

장이근은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오랜만에 좋은 성적을 있었던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보답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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