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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교린 '고마운 캐디오빠와 함께'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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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9-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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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인 ‘제9회 KG ·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교린(20,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133타로 생애 첫승을 달성하며 2019시즌 다섯번째 루키우승을 이뤄냈다.

[용인=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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