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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신지애·이민영, 나란히 공동선두...안신애 1타 차로 컷 탈락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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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9-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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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자료사진.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디펜딩 챔피언 신지애와 이민영이 골프5 레이디스 둘째 날 나란히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7일 일본 이바라키현 골프5 컨트리클럽(파72, 638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

신지애는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치며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 동타를 기록한 이민영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첫날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던 신지애와 이민영은 둘째 날 나란히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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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자료사진.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디펜딩 챔피언 신지애는 2연패 가능성을 높였고, 이민영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아사이 사키(일본)는 중간합계 11언더파를 적어내며 선두그룹에 1타 차 3위에 자리했다.

이나리가 중간합계 10언더파 4위로 뒤를 이었고, 김하늘은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15위에 올랐다.

중간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안신애는 컷 기준에 1타 모자라 공동 55위로 컷 탈락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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