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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차유람, LPBA 데뷔...신한금융투자 LPBA 챔피언십 출전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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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7-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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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선수. 사진제공_PBA
포케볼 여신 차유람이 LPBA 무대에 데뷔한다. 한국프로당구협회(PBA)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유람과 김가영이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신한금융투자 LPB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세계 포켓10볼 선수권대회 우승과 US 오픈 4회 우승 등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포켓볼 선수인 김가영에 이어 차유람까지 LPBA 무대에 데뷔하면서 팬들의 관심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차유람은 당구여신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선수로 PBA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차유람은 2006년과 2010년 아시안게임 당구 국가대표로 나섰고 2010 세계 9홀 암웨이 오픈과 022 세계 9홀 베이징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차유람은 "오랜만에 대회 출전을 앞두고 많이 긴장되고 셀렌다"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LPBA 챔피언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롯데월드호텔(서울잠실)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1일권(2만원) 과 전일권(7만원) 등 두 종료 중 선택할 수 있다.

[정원일 마니아리포트 기자/umph11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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