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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다승왕' 이소영의 파워풀한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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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7-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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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기회를 엿보는 이소영(22, 롯데)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이소영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준우승만 3차례 오르며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시즌 첫 대회 효성 챔피언십에서 2위로 출발해 한국여자오픈, 지난주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15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톱10을 기록했고, 시즌상금(3억 4531만 2151원)과 평균타수(71.1364타) 부문에서 5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 3승으로 다승왕에 올랐던 이소영은 올 시즌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플레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여자오픈에서 이소영은 “ 시즌 스윙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거리가 안 나오다 보니 성적도 잘 안 나온 같다. 크게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하고 싶다 말했다.

지난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27위(77.0563), 비거리 8위(250야드)를 기록한 이소영은 올 시즌 7월 2일 현재 페어웨이 안착률 60위(79.2576), 비거리 41위(244야드)를 기록 중이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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