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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새로운 아마추어 선발 규정 추가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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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6-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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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에 아마추어 선수의 출전 기회가 열렸다.

CJ컵 조직위원회는 24일 78명의 더CJ컵 출전 자격을 발표하면서 대한골프협회(KGA) 주관하는 6 아마추어 대회(베어크리배 / 호심배 / 드림파크배 / 송암배 / 매경솔라고배 / 허정구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지정하고 대회 순위별로 대한골프협회의 규정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 6 대회의 포인트 합계가 가장 높은 아마추어 선수 1명에게 더CJ컵 무대를 밟을 있는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CJ그룹 관계자는지난 2년간 특정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나, 시즌 내내 꾸준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공정할 것으로 판단했다 말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60명에게 주어지는 출전 자격 KPGA 코리안 투어 선수권대회와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에게도 출전권이 부여되는 규정은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아시안투어 상금 순위 1위와 한국 선수 상금 순위 1위에게도 각각 출전 티켓이 주어지며, 세계 골프랭킹 기준 한국 선수 상위 3명에게도 CJ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CJ컵은 오는 10 17일부터 나흘 제주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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