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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위민스 PGA챔피언십 출격'...박성현, 유소연, 이정은, 전인지의 목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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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6-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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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자료사진. 사진=뉴시스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20(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해즐타인 내셔널GC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을 앞두고 박성현, 유소연, 이정은6, 전인지 등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들이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목표와 각오를 밝혔다.

박성현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둔 슈퍼루키 이정은이 메이저 2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주춤하지만 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2승을 올린 전인지를 비롯, 유소연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박성현 | 어제 (우승) 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 다시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이 새롭고 신기하다. 이번 내내 그린을 지키는 것이 키포인트가 같고, 어려운 경기가 같다. 경기할 때마다 집중하는 것이 (타이틀 방어에서)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유소연 |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해에 좋은 경기를 했던 대회인데, 아깝게 우승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은 대회이기도 하다. 올해는 트로피와 인연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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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자료사진. 사진=뉴시스
이정은 | 메이저 대회를 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 나오게 돼서 영광이다. 지금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10 안의 성적에 들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도 10 목표로 좋은 성적을 있도록 하고 싶다.

전인지 | 이번 주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동원해 집중할 것이고, 내가 우승해보지 못한 다른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갖고 싶다. 모든 선수들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어 한다. 우승을 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코스에서 작은 실수가 나왔을 , 쉽게 그것을 잊지 못하고 다음 샷까지 끌고 가는 일이 생길 있다. 실수가 나왔을 당연히 나올 있는 실수라고 받아들이고 다음 샷에 집중하는 것이 우승할 있는 포인트가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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