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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첫 승 노리는 신인왕’ 장은수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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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6-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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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장은수(21, CJ오쇼핑)의 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장은수는 14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33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냈다.

오전조로 출발한 장은수는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1라운드를 마쳤다.

장은수는 2017시즌 KLPGA투어 신인왕이다. 우승없이 신인왕을 차지하며 ‘무관의 신인왕’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야했고, 지난 시즌에도 최고 성적 준우승에 그치며 아쉽게 첫 승을 놓쳤다.

그는 올 시즌에도 꾸준히 우승을 두드리고 있다.

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에 올랐고, 특히 최근 2개 대회에서 연속 톱10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여자오픈에서 상위권으로 나선 장은수의 3, 4라운드 활약이 주목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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