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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슈퍼루키' 조아연의 우드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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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6-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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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즌 K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슈퍼루키’ 조아연(19, 볼빅)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조아연은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신인이 개막전에서 우승을 거둔 것은 유소연, 최혜진에 이어 조아연이 역대 세 번째다.

올 시즌 9개 대회에 출전한 조아연은 우승을 포함해 5개 대회에서 톱10에 오르며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 부문에서도 2위 이승연을 271점 차로 크게 앞서고 있다.

조아연은 오는 7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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