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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기' 이보미, 5년 연속 베스트 스마일&베스트 드레서 수상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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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5-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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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가 베스트 스마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사진=호켄 노 마도구치 레이디스 홈페이지 캡처
이보미가 여전히 일본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보미는 17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컨트리클럽(파72, 6292야드)에서 치러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켄 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에서 베스트 스마일상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매년 갤러리 투표로 진행되는 특별상 ‘베스트 스마일상’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한다.

이보미는 389표를 얻으며 6년 연속 베스트 스마일상, 433표로 5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하며 시들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안신애 역시 베스트 드레서 부문에서 384표로 2위에 오르며 갤러리들의 인기를 받았다.

이보미는 특별상 부상으로 베스트 스마일상 30만 엔, 베스트 드레서상 20만 엔을 받는다.

한편, 이보미는 이번 대회에서 2라운드 중간합계 3오버파 147타를 적어내며 컷 기준에 1타 모자라 컷 통과에 실패했다.

[베스트 스마일상]

이보미 389표
가츠 미나미(일본) 180표
하라 에리카(일본) 124표

[베스트 드레서상]

이보미 433표
안신애 384표
하라 에리카 210표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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