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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Class A]페이드, 드로우 구질 만드는 3가지 방법-박한기 프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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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5-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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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양성한 ‘KPGA Class A 프로(전문 골프 교습가)’의 레슨을 소개한다.

잘 안다고 해서 잘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이에 KPGA는 KPGA 회원들이 가진 수준 높은 지식과 기술이 골프 교습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고민했고, 지난해 11월, 총 4학기로 진행된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을 수료한 23명의 KPGA Class A 프로를 배출했다.

1기 멤버 KPGA Class A 박한기 프로는 이번 시간에 골퍼들의 고민 중 빠지지 않는 ‘구질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의도적으로 우측으로 치는 페이드 샷, 좌측으로 치는 드로우 샷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첫 번째는 헤드 방향을 조절해 페이드 샷과 드로우 샷을 구사하는 방법이다. 구질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두 번째 방법은 스윙 궤도로 구질을 바꾸는 방법이다. 스탠스로 스윙 궤도를 만들어 페이드와 드로우 구질을 구사할 수 있다.

마지막 세 번째 방법은 피니쉬다. 임팩트에 큰 영향 없이 공의 끝 구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

KPGA 클래스 A 멤버 박한기 프로가 소개하는 페이드 구질, 드로우 구질 만드는 방법, 영상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자.

한편 박한기 프로는 현재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화이트골프 연습장에서 헤드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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