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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아마추어 이슬기 등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출전권 획득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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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5-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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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엔에스 스포츠
제2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 정혜진(32), 아마추어 이슬기 등 총 19명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8일 롯데스카이힐 부여CC 계백장군, 의자왕 코스(72타, 5514미터)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퀄리파잉에서 프로 16명, 아마추어 3명 등 총 19명이 오는 5월 31일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출전권을 따냈다.

5언더파 67타를 기록, 1위로 출전권을 따낸 2012년 2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 정혜진은 “작년에는 본선에서 2라운드에서 컷오프가 됐지만 올해는 꼭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마추어 이슬기는 정혜진과 함께 5언더파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 방식을 적용해 전체 2위에 올랐다.

이슬기는 “ 본선에서도 오늘처럼 안정적으로 플레이하고 싶다. 본선에서 떨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플레이하고 오겠다” 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퀄리파잉에는 프로 120명, 아마추어 24명까지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12년 제2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부터 퀄리파잉을 실시하고 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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