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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팁]⑧스윙 스피드, 독이 되는 연습은 그만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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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3-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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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해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골프 연습을 해보자.

비거리의 키워드, 스윙 스피드. 스윙 스피드를 높이기 위해서 어떤 연습이 효과적일까.

고경민 프로는 ‘연습 스윙’과 ‘꾸준함’을 강조했다.

고경민 프로는 “스윙 스피드를 높이기 위해 연습장에서 마냥 최대 스피드로 공을 치는 연습이 정답이 아니다. 공을 빠르게 치다보면 스피드는 늘 수 있더라도, 최대 스피드를 내기 위해 반복하는 무리한 연습은 잘못된 동작이 몸에 익을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연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피드는 유연성을 천천히 늘리기 위해 매일 조금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처럼 매일 조금씩 훈련해 조금씩 향상시켜야 한다. 100까지의 스피드가 있다면 10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올리는 연습이 좋다. 평소에 자신의 최대 스피드를 올려놓는 연습을 하면서, 실제 연습장에서 공을 칠 때에는 내 스피드의 80정도만 발휘해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며 연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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