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골프웨어 페어라이어, KLPGA 최혜정·문지은과 의류 후원 계약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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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3-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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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헤정(좌), 문지은(우). 사진=넥스트스포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여성 골프웨어 브랜드 페어라이어(대표 윤지나) 프로골퍼 의류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페어라이어는 15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 페어라이어 매장에서 2019 시즌 페어라이어 골프단 발대식을 갖고 프로골퍼 최혜정(28, 넥시스), 문지은(20)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최혜정은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조선일보 포스코 챔피언십 우승자로 시즌 드림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문지은은 지난해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16차전에서 우승한 기대주다.

윤지나 페어라이어 대표는훌륭한 선수들과 인연을 맺게 기쁘게 생각한다. 20~30 젊은 여성들이 주목하는 브랜드인 만큼 선수의 이미지와도 매치된다고 판단해 어렵지 않게 후원을 결정했다. 페어라이어의 스타일리시한 측면뿐만 아니라 경기력을 뒷받침하는 기능성에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2017년 론칭한 페어라이어는 온라인 마케팅과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신생 브랜드로, 지난해 KLPGA 선수 5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처음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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