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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개막전 순항’ 안선주, 신지애 2타 차 공동 6위 출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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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3-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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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안선주.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 안선주, 대상 수상자 신지애가 새 시즌 좋은 출발을 알렸다.

7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장(파72, 6514야드)에서 2019시즌 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가 막을 올렸다.

대회 첫날 신지애는 버디 2개, 보기 1개, 안선주는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신지애와 안선주는 단독 선두 마츠다 레이(일본)에 2타 뒤진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히가 마미코, 기쿠치 에리카(이상 일본) 등 4명이 2언더파 공동 2위로 선두를 추격한다.

지난 시즌 톱10 없이 시즌을 마친 이보미도 이번 시즌 출발이 나쁘지 않다.

이보미는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 공동 15위에 안착했다.

황아름이 스즈키 아이(일본) 등과 1오버파 공동 27위, 디펜딩 챔피언 이민영을 비롯해 윤채영, 이나리 등이 2오버파 공동 47위로 뒤를 이었다.

전미정, 이지희, 정재은은 3오버파, 배희경과 김하늘은 4오버파 공동 80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올 시즌 JLPGA투어에 도전장을 내민 배선우도 4오버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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