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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출신 전찬미, 더블지 FC 02 국내 복귀전

유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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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3-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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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 FC 복귀전을 앞둔 전찬미.
[마니아리포트 유태민 기자] UFC출신 여성파이터 전찬미(23·부산팀매드)가 더블지 FC에 합류, 국내무대 복귀전을 치른다.
전찬미는 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더블지 FC 02 'Fight of prove' 플라이급에 나선다. 상대 선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전찬미는 지난 2015년 MMA 데뷔 후 5연승을 기록하며 기대주로 성장했다. 이후 2017년 6월 최연소 UFC 여성 파이터로 계약하며 UFC에 진출했지만 승리를 맛보지 못한 채 UFC를 퇴단했다.
UFC 첫 시합 2주전 계약을 맺고 J.J알드리치를 상대했지만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했고 9월엔 일본 사이타마에서 일본 선수 곤도슈리에게 1대2 판정패했다.

전찬미는 "격투기 선배인 양동이 선수와 임현구 선수가 뛰는 케이지에 함께 올라갈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다.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정말 좋은 모습으로 기회를 준 더블지 FC에 보답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찬미를 비롯해 더블지 FC 간판스타인 양동이와 임현규 등 전 UFC출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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