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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 프로골퍼 배상문, 사랑의 열매에 1억 원 기부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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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1-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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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상문(32)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배상문이 지난 12 31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8 밝혔다. 기부금 사용처는 사랑의 열매와 상의하여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2011 SK텔레콤 오픈 우승 상금을 기부하며 사랑의 열매와 인연을 맺은 배상문은 2014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 2억원을 전액 기부했고, 2016년에도 1억원을 기부하며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아너 소사이어티회원에 가입한 있다.

배상문은 계속 마음이 있었는데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2019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쓰여졌으면 좋겠다 전했다.

한편 배상문은 오는 10일부터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라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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