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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루키' 임희정·성유진, 한화큐셀골프단 합류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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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1-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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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 임희정. 사진=한화큐셀 골프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한화큐셀 골프단은 2019년 KLPGA투어에 데뷔하는 임희정, 성유진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한화큐셀 골프단은 총 11명으로 선수단을 꾸리게 됐다.

한화큐셀 골프단은 기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인경, 지은희, 신지은, 노무라 하루(일본), 넬리 코다(미국),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민영, 윤채영, KLPGA투어의 김지현, 이정민을 후원하고 있다.

새로 합류하게 된 임희정은 2015년에 국가대표 발탁을 통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흭득했다. KLPGA 2019 정규투 시드전에서는 최종 2위를 기록하며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성유진은 18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점프투어 우승 경험이 있고, 시드전에서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임희정은동갑내기 친구인 성유진과 함께 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며 시즌 목표는 신인상과 더불어 1승을 위해 경기 최선을 하는 것이다"라고 단소감을 밝혔다.

성유진은막내로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팀에 동기가 있다는 것도 위안이 되며 신인왕 경쟁에서 주인공이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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