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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데뷔 11년차, 무한도전’ 정혜원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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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2-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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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해 데뷔 11년차, 정혜원(
28, SK네트웍스)의 도전은 끝이 없다.

정혜원은 2008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에 입회해 2009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정규투어에서 활약을 이어가던 정혜원은 허리 부상을 입으며 2012년부터 드림투어를 뛰어야했다. 묵묵히 투어 생활을 이어가던 정혜원은 프로 8년차인 지난 2016년, 드림투어 6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허리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1부 투어로 올라섰다.

2017년 다시 정규투어 무대를 밟은 정혜원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첫날 2위를 기록하는 등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기도 했다. 시즌 상금은 88위에 그쳤지만, 시드전에서 10위를 기록하며 정규투어 활약을 이어갔다.

2018시즌 24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했고, 상금랭킹 98위로 시즌을 마쳤다.

정혜원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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