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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시드전 생존본능' 유수연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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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2-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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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유수연(25, 유니드)은 점프투어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며 2015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유수연은 시드전에서도 고전하며 이듬해 드림투어로 향해야 했다.

유수연은 시드전을 통해 올해 정규투어 무대를 다시 밟았고, 올 시즌 상금순위 7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작년과 재작년에도 시드전에 갔기 때문에 올해는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 유수연은 3년 연속 지옥의 시드전을 경험해야 했지만, 2019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9위를 기록하며 내년 시즌 정규투어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유수연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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