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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민의 꿀레슨 Winter]④버디 찬스 잡는 숏아이언 샷 팁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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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2-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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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마니아리포트 골프레슨‘고경민의 꿀레슨'이 겨울 시즌 새롭게 찾아왔다.

지난 10월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웨어 톨비스트와 함께한 고경민의 꿀레슨은 내레이션을 활용해 자세나 동작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필드에서 활용도가 높은 클럽은 아이언이다. 특히 짧은 거리 파5 홀에서는 세 번째 샷의 거리가 숏아이언 거리가 남을 때가 많다. 이때 숏아이언의 방향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다면 버디 찬스를 놓치기 마련이다.

이번 시간 고경민 프로는 숏아이언 잘하는 팁을 준비했다.

숏아이언 샷은 과감하게 핀을 보고 공략해 버디찬스를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다. 고경민 프로는 숏아이언의 방향성을 확보하려면 피니시 때 골반의 높이를 체크하라고 말했다.

고경민 프로는 "흔히 방향성을 잃을 때는 축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피니시 동작에서 오른쪽 골반이 왼쪽 골반보다 낮게 위치하는지 확인해보자. 피시니에서 오른쪽 골반이 왼쪽 골반보다 높으면 축을 유지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고경민 프로는 2015년 KLPGA에 입회했다. 177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스윙이 장점이다. 용인 기흥에 위치한 기흥수상골프연습장에서 레슨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협찬 및 장소제공 | 톨비스트, 엘리시안 제주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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