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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민의 꿀레슨 Winter]③바람 불 때, 낮은 탄도 아이언샷 노하우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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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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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마니아리포트 골프레슨 ‘고경민의 꿀레슨’이 겨울 시즌 새롭게 찾아왔다.

지난 10월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웨어 톨비스트와 함께한 고경민의 꿀레슨은 내레이션을 활용해 자세나 동작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낮은 탄도의 샷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바람이 불 때다. 앞바람이 많이 부는 상황에서 높은 탄도의 샷이 나오면 거리 손실이 크기 때문에,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기 위해서 기억해야 할 것은 세 가지다.

고경민 프로는 “평소보다 볼을 한 개에서 두 개 정도 과감하게 오른쪽에 두고, 체중을 평소보다 왼쪽으로 실어주고, 임팩트 후 릴리즈 동작까지 왼손 등이 계속 아래 쪽을 향하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낮은 탄도의 샷을 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피니시를 짧게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라고 덧붙였다.

고경민 프로는 2015년 KLPGA에 입회했다. 177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스윙이 장점이다. 용인 기흥에 위치한 기흥수상골프연습장에서 레슨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협찬 및 장소제공 | 톨비스트, 엘리시안 제주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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