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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신인왕, 대상 2관왕' 최혜진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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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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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슈퍼루키'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시즌을 시작한 최혜진(19, 롯데)은 신인왕은 물론 대상까지 거머쥐며 데뷔 첫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2승(효성챔피언십, 비씨카드 한경레이디스 컵)을 거뒀고, 15차례 톱10에 오르며 톱10 피니시율 1위(66.6667%)를 기록했다.

상금랭킹 부문에서는 4위(8억 2229만 2153원)에 오른 최혜진은 상금왕을 놓친 것에는 다소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2013년 김효주(23) 이후 5년 만에 KLPGA투어 신인왕과 대상을 거머쥔 최혜진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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