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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방한아이템 'HC 안티-콜드 컬렉션' 출시[Golf Info]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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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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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크릭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웨어 힐크릭이 겨울철 패션아이템인 ‘퍼’를 적용해 보온과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여성 방한아이템 ‘HC 안티-콜드(Anti-Cold) 컬렉션’을 선보인다.

‘앙고라 방울 캡(2HCHTW8507)’은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를 고착시켜 만든 모자로 탈부착형 폭스 퍼 방울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화이트와 은은한 스카이 블루의 두 가지 컬러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모던 캐주얼까지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노르딕 패턴을 활용한 제품도 출시됐다. ‘노르딕 니트 비니(2HCHTW8506)’는 울혼방 원사로 보온성은 물론, 크리스마스 무드의 노르딕 패턴을 적용해 다운 재킷과 매치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동일한 패턴의 ‘노르딕 니트 머프(2HCXXW8508)’는 팔을 넣는 양쪽 끝에 인조퍼를 적용해 팔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며, 니트 안쪽에 별도의 수납 공간이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거나 핫팩을 넣어 사용하면 보온효과를 높일 수 있다.

‘렉스퍼 벙어리 장갑(2HCXXW8507)’은 손등 전체에 토끼털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벙어리 장갑으로, 퍼포먼스용 장갑만으로 부족한 보온성을 보완해준다. 카트 이동 시 퍼포먼스 장갑 위에 착용해 보온성을 높이거나 일상에서 포인트를 주는 코디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힐크릭 관계자는 “겨울 골프에서는 추위로 몸이 굳어있어 부상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온 유지가 필수다”며 “힐크릭의 안티-콜드 컬렉션은 퍼 디자인을 적용해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방한용품으로 겨울철 필드 룩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스타일링을 중시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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