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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주먹' 김지연, 12월 1일 디 얼티밋 파이터 28 피날레 출전

유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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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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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수. 사진제공_UFC
[마니아리포트 유태민 기자] 김지연이 12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디 얼티밋 파이터 28 피날레에 참가해 안토니나 세브첸코와 경기를 치른다. 안토니나 세브첸코는 여성 플라이급 1위 발렌티나 세브첸코의 친언니다.
김지연은 이번 경기 세브첸코의 상대선수로 예정되어 있던 에반스 스미스가 부상을 입어 빠지면서 대신해 경기에 나선다.

'불주먹'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지연은 지난 1월 UFC on FOX 27에서 가진 플레이급 데뷔전에서 저스틴 키시를 상대로 UFC 첫 승을 신고한 뒤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32이 출전해 멜린다 파비앙을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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