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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민의 꿀레슨 비하인드]롱퍼트에서 스코어 잃지 않는 방법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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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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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여름 시즌 마니아리포트 꿀레슨을 통해 레슨을 소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고경민 프로가 지난번 소개하지 못한 퍼팅 레슨을 준비했다.

지난 레슨, 고경민 프로는 퍼트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출발시키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롱퍼팅도 마찬가지다.

고경민 프로는 “롱퍼팅이 남았을 때 무리하게 홀컵에 볼을 넣으려고 하는 것 보다는 다음 퍼팅을 생각해 볼을 조금 더 유리한 위치에 가져다 놓는 게 좋다”며 “다음 퍼팅 때 쉽게 홀아웃을 할 수 있을 만한 쉬운 라이에 볼을 보내놓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퍼트를 할 때 홀을 4등분하는 가상의 선을 긋고 다음 퍼트가 쉬운 영역을 그리는 연습을 해보자. 해당 영역에 볼을 넣겠다는 느낌으로 퍼팅을 시도하면 좋을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다.

제작 후원 | 톨비스트, 퍼트몬, 제임스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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