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민의 꿀레슨 비하인드]퍼트 성공 확률 높이는 연습방법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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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0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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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여름 시즌 마니아리포트 꿀레슨을 통해 레슨을 소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고경민 프로가 지난번 소개하지 못한 퍼팅 레슨을 준비했다.

가장 부담감이 느껴지는 퍼트는 언제일까?

고경민 프로는 2m 이내 퍼트를 꼽았다. 길지도, 그렇다고 아주 짧지도 않은 2m 퍼트는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부담감 때문이다.

고경민 프로는 “무조건 넣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성공할 수 있을지는 생각하는 게 좋다”며 “어드레스나 스트로크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출발시킬 수 있으면 충분히 홀컵에 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고경민 프로가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출발시키는 능력을 키우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제작 후원 | 톨비스트, 퍼트몬, 제임스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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