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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스윙 교정 성공했다' 김수지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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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0-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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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수지(22, 올포유)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포인트 3위로 루키 시즌을 마쳤고, 올해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다섯 차례 톱 10을 기록했고,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서는 등 좋은 샷감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샷이 좋아져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김수지는 “스윙의 전체적인 틀을 교정했다. 거리도 늘고 구질 잘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지는 올 시즌 남은 2개 대회에서 우승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수지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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