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투어프로스윙]'첫 홀인원에 부상까지' 박소혜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8-10-23 14:25

트위터
2
center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5년 프로로 입회한 박소혜(21, 나이키)는 지난해 시드전을 통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올해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9위로, 총 두 차례 톱10에 올랐다.

박소혜는 지난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홀인원(파3, 170야드)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기아자동차 THE K9을 받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소혜는 “아마추어 시절 홀인원을 두 번 한 적이 있었는데, 프로 데뷔 후는 처음이다. 환호성을 듣고 홀인원인 줄 알았다”며 “어안이 벙벙하기도 했는데 엄청 놀랐고,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한 박소혜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투어프로스윙]‘시즌 최고 기록’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

  • [정준의 Kick 시즌2]띄우는 샷에서 많이 나오는 실수

  • [투어프로스윙]'2년 만의 우승' 전인지 드라이버 스윙

  • [고경민의 꿀레슨 비하인드]롱퍼트에서 스코어 잃지 않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