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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2년차 징크스는 없다' 박민지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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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0-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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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슈퍼루키로 이름을 알린 박민지(20, NH투자증권)에게 2년차 징크스는 없다.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루키로 떠오른 박민지는 2년차에도 꾸준한 할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톱10 피니쉬율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시즌이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2개 대회 연속 3위를 기록하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박민지는 지난달 올포유 챔피언십, 박세리 인티테이셔널에서 모두 3위로 마치며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82%로 정확한 드라이버 샷을 자랑하는 박민지의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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